2024년 전국 온천 현황 — 446개소, 연간 이용인원 5,909만 명 지역별 분포 정리

2024년 12월 31일 기준, 전국 온천 수는 총 446개소(이용업소 555개)로 집계됐습니다. 온천공 1,117개에서 연간 약 5,909만 명이 온천을 이용하며, 경북이 온천 수 기준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역별 온천 분포와 이용 현황을 수치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전국 온천 총 446개소 / 이용업소 555개 (2024.12.31. 기준)
  • 연간 이용인원 약 5,909만 명 / 온천공 총 1,117개
  • 온천 수 1위: 경북(99개) — 전국의 약 22% 집중
  • 이용인원 1위: 부산(903만 명) / 2위: 충남(111만 명)
  • 지정면적 1위: 경북(약 4,212만㎡) — 전국의 29% 차지
  • 송해온은 한국온천협회 정식 가입 회원사
446
개소
전국 온천 수
555
이용업소 수
1,117
온천공 수
5,909
만 명
연간 이용인원

환경부와 한국온천협회가 집계한 2024년 12월 31일 기준 온천 현황에 따르면, 전국 온천 수는 총 446개소이며 이용업소는 555개로 나타났습니다. 온천공은 1,117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연간 약 5,909만 명이 온천을 이용합니다.

전국 온천의 지정 방식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됩니다. 온천지구 또는 온천구역 지정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인 곳 65개소, 보호지구로 지정된 곳 121개소,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 260개소입니다.

시도별 온천 현황 — 전체 데이터

아래 표는 2024년 기준 시도별 온천 수, 온천공, 연간 이용인원, 지정면적을 정리한 전체 현황입니다.

시도 온천 수
(이용업소)
온천공
(개)
연간이용인원
(천 명)
보호지구
면적(㎡)
보호구역
면적(㎡)
전국 합계 446 (555) 1,117 59,090 144,555,488 4,233,431
경북 99 (99) 267 10,112 42,115,929 540,476
강원 56 (45) 126 3,828 17,121,437 404,975
부산 49 (67) 94 9,035 3,592,389 373,440
경남 47 (74) 125 9,811 9,722,988 299,747
경기 43 (38) 83 2,953 12,922,782 366,287
충남 26 (57) 123 11,166 10,673,025 66,965
충북 22 (44) 45 2,105 17,654,145 30,822
대구 16 (14) 20 2,322 506,500 91,994
제주 15 (6) 19 798 1,867,747 126,250
울산 15 (16) 41 1,627 3,323,180 131,991
전북 17 (7) 45 1,231 12,095,126 47,575
전남 14 (2) 51 1,208 6,748,982 1,579,802
인천 10 (1) 29 280 4,322,723 45,972
서울 8 (5) 10 486 0 93,102
대전 4 (55) 32 1,700 938,854 18,221
광주 3 (2) 3 166 949,681 2,391
세종 3 (2) 4 262 0 13,421
* 지정절차 진행중: 온천발견신고 수리 이후, 온천지구 또는 온천구역 지정을 위한 절차 진행 중인 온천
* 이용업소 수는 괄호 안 숫자 기준 / 출처: 2024.12.31. 기준 온천현황

지역별 주요 지표 — 1위는 어디?

온천 수 기준 — 경북이 압도적 1위

1위

경북 — 99개소

전국 446개소 중 약 22% 집중. 온천공도 267개로 전국 최다.

2위

강원 — 56개소

온천공 126개, 연간 이용인원 382만 명. 산악지형과 온천의 결합.

3위

부산 — 49개소

이용업소 67개로 전국 최다. 연간 이용인원 903만 명으로 전국 1위.

연간 이용인원 기준 — 부산 1위, 충남 2위

온천 수는 경북이 1위지만, 실제 이용 규모는 부산이 가장 큽니다. 부산의 연간 온천 이용인원은 약 903만 명으로, 전국 이용인원 5,909만 명의 약 15%를 차지합니다.

충남은 온천 수(26개소)는 많지 않지만 연간 이용인원이 약 1,117만 명으로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온천공 수가 123개로 충남 내 개발 밀도가 높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이용인원 vs 온천 수 — 왜 차이가 날까?
온천 수가 많다고 이용인원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 부산처럼 접근성이 좋고 관광 인프라가 발달한 지역은 개별 온천당 이용객 수가 훨씬 많습니다. 반면 경북처럼 온천이 많아도 개발 중인 곳(47개소)이 많으면 실제 이용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보호지구 지정면적 기준 — 경북·충북·강원 상위권

보호지구 지정면적은 경북이 약 4,212만㎡로 전국의 약 29%를 차지해 압도적 1위입니다. 충북(약 1,765만㎡), 강원(약 1,712만㎡)이 뒤를 잇습니다. 세종과 서울은 보호지구 면적이 0으로 집계됐습니다.

개발 중인 온천 — 얼마나 될까

현재 이용 중인 온천 외에도 개발이 진행 중인 온천이 상당수 있습니다. 보호지구 지정 온천 중 개발 중인 곳이 47개소, 보호구역 지정 온천 중 개발 중인 곳이 60개소입니다. 지정절차가 진행 중인 온천도 65개소에 달합니다.

경기(5개소), 강원(7개소), 충북(5개소), 충남(4개소), 경북(11개소), 경남(2개소)에서 개발 중인 보호지구 온천이 다수 분포하고 있어, 향후 이용 가능한 온천 수가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송해온은 한국온천협회 정식 가입 회원사입니다

한국온천협회는 전국 온천 현황 관리와 온천 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된 공식 협회입니다. 송해온은 협회 가입을 통해 공신력 있는 온천 정보와 업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2024년 기준 전국에 온천이 몇 개 있나요?
2024년 12월 31일 기준 전국 온천은 총 446개소이며, 이용업소 수는 555개입니다. 온천공은 1,117개, 연간 이용인원은 약 5,909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Q. 온천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온천 수 기준으로는 경북이 99개소로 전국 1위입니다. 전국 446개소 중 약 22%가 경북에 집중돼 있습니다. 온천공 수도 267개로 전국 최다입니다.
Q. 온천 이용인원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연간 이용인원 기준으로는 부산이 약 903만 명으로 전국 1위입니다. 충남이 약 1,117만 명으로 2위, 경북이 약 1,011만 명으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Q. 온천 보호지구와 보호구역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온천 보호지구는 온천의 보호와 개발을 위해 지정된 구역으로 이용업소가 집중돼 있고, 보호구역은 온천원 보호를 위해 지정된 구역입니다. 2024년 기준 보호지구 지정 온천은 121개소, 보호구역 지정 온천은 260개소입니다.
Q. 현재 개발 중인 온천도 있나요?
있습니다. 보호지구 지정 온천 중 47개소, 보호구역 지정 온천 중 60개소가 현재 개발 진행 중입니다. 지정절차가 진행 중인 온천도 65개소로, 향후 이용 가능한 온천 수는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온천협회 — 2024년 온천현황 (2024.12.31. 기준) | 시도별 온천 분포 및 분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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